죽음의 지팡이를 든 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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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수신의 진노

지적인 몬스터들은 공격 지팡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매우 약한 몬스터가 매우 강력한 지팡이를 들고 있는 것이 포함됩니다. 극단적인 경우, 난수신은 당신에게 죽음의 지팡이를 든 노움 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 불합리하게 죽은 유명한 사례죠. 웹툰 더들리의 미궁에서는, 이 노움은 통칭 죽음의 지팡이를 든 노움 혹은 GWTWOD라고 불립니다.

이렇듯 매우 잘 무장된 생명체들은 게임의 극초반에 플레이어가 전혀 방어할 수단이 없을 때, 특히 노움 광산에서 종종 등장합니다.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바닥에서 보게 되는 아무 미확인 지팡이를 집어드십시오. 아무 코볼트가 추후에 집어들어 당신에게 번개의 지팡이를 쏘게 만드는 실수를 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여유가 있을 때, 모아둔 지팡이들을 새김 감별하여 어느 것을 바닥에 두어도 안전할 지 확인하십시오.

그럼에도 피격형 공격이 없는 적대 몬스터들(푸큐버스, 님프, 간호사 등)의 경우 여전히 당신을 지팡이로 공격할 것입니다. 님프는 특히나 위험한데, 당신에게서 지팡이를 빼앗아 당신에게 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순간이동 불가 층에서는 더욱 더.

유래

죽음의 지팡이를 든 노움의 개념은 생기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1996년, 톨스텐 에델만rgrn에서 처음으로 필수요소로 사용했고, 2002년에는 유명한 표현이라 묘사된 바 있습니다.